후이총왕 한국대표 김영한대표를 만나다

2017. 02.20(월) 13:09
년매출 80조 세계최고의 온 오프라인 전자상거래 회사로
1992년에 설립된 중국정부가 설립한 최초의 전자상거래 회사이며
홍콩증시에 상장된 b to b 전문회사입니다.

한국대표이신 김영한 주식회사 코리아플렛폼 대표이사를 만났습니다.


보도 유영렬 보도국장
편집팀 cubtv@cub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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